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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한국작가회의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8. 12. 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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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 소설가 구경미 편 비슷한제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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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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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 소설가 구경미 편]이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6시에 한국작가회의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는 끊임없는 미적 도전을 통해 새로운 미학을 구현하는 젊은 작가들이 쥐고 있습니다.

민족문학연구소는 이들 젊은 작가들을 열린 마당에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는 젊은 작가들의 창조적 정신을 북돋고, 독자와 동료 문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문학의 대화성을 확대하려 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론가는 현재의 한국문학에서 신진 작가의 위치를 가늠하고, 독자는 허심탄회하게 작품을 품평합니다.

젊은 작가와의 대화는 활기 있는 대화를 통해 작가와 작품을 만남으로써 한 발 앞서 한국문학을 추체험하는 문화공간이 될 것입니다. ‘한국문학의 미래에 대한 유쾌한 상상’이 바로 이곳으로 모이리라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민족문학연구소와 함께하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 일시 : 2008년 12월 26일(금) 오후 6시

 

    - 장소 : 한국작가회의 사무실

       ☞ 오시는 길 : 지하철 5호선 마포역 1번 출구 → 나온 방향으로 직진 → 신한은행, 빕스 건물에서 우회전 후 직진 → 용현빌딩 3층

                             (근처에 M팰리스웨딩부페, 하나은행, 조박집 등이 있고 1층에 한라수산이 있음. 옛 창비건물)

 

    - 초청작가 : 소설가 구경미

                        1972년 경남 의령 출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노는 인간』, 테마소설집 『거짓말』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첫번째 장편소설 『미안해, 벤자민』은 전작 『노는 인간』과 마찬가지로 ‘변두리적 삶’을 살아가 는 이 시대 백수들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다.

 

    - 진행 : 고명철 문학평론가

 

 

※ 다음 프로그램 - 황병승 시인 편 : 2월 27일 오후 6시, 한국작가회의 / 진행 : 박수연 문학평론가

 

※ 길을 찾기 힘드신 분은 02-313-1486~7로 전화주세요.





121-070 서울시 마포구 용강동 50-1번지 3층 304호
(02)313-1486~7, minjak1118@hanmail.net
http://www.minj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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