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복숭아(단단한 것) 3개 (400gx3개)
적채 1/4개(약 300g), 양배추 300g, 양파 반개, 고추 3개, 마늘 5쪽
김칫물: 물 3L, 찹쌀가루2큰술(밀가루도 가능), 소금 2큰술
먼저 김칫물부터 끓여서 식혀 둡니다.
잘 넘치니 뚜껑을 열고 끓이세요.
적채와 양배추는 3x3cm크기로 썰고
양파도 3cm길이로 .. 마늘은 편으로 썰어두고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양배추와 적채를 따로 소금에 절이지 않아도 됩니다.
복숭아는 껍질째 은행잎 썰기로 해서 모두 함께 김칫통에 넣고
식힌 김칫물을 부은 다음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맞추고
하룻동안 상온에 둔 다음 냉장보관하면서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하루가 지난 모습...
며칠 더 지나면 적채에서 붉은색이 배어나와 더욱 고운 분홍빛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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