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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교 운동회

요리조리쿡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4. 5. 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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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교 운동회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정선옥(jsonok) 기자   
5월은 가정의 달이에요. 집안이 편안해야 밖에 나가도 편안하게 일을 잘 할 수 있지요. 5월을 맞아 오마이 가족 여러분들 집안도 모두 편안하길 바랍니다.

5월 첫째날 근로자의 날에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운동회로 한바탕 시끄러웠어요. 그 날은 쉬는 직장들이 많으니 아빠들이 참여해서 함께 즐기라는 학교측의 배려이지요. 그러나 의외로 그날 쉬지 않는 직장도 많아서 아빠들이 참여 못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날씨는 아주 화창했고요. 5월의 신록은 푸르렀으며 하늘엔 만국기가 펄럭였지요.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운동회 풍경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어요. 조회 서서 교장 선생님 말씀 듣고 체조하고 단체무용하고 청백팀 나누어서 경기하고 부모님과 김밥 먹는 것 말이지요.

사진기 들고 가서 아이들 사진을 찍어봤어요. 함께 옛 추억에 젖어 볼까요?

▲ 1학년 꼬마들의 꼭두각시 춤이네요. 가장 인기 만점이었지요.
ⓒ2004 정선옥

▲ 어린 신랑, 신부가 어설프게 호흡을 맞추네요.
ⓒ2004 정선옥

▲ 달리기 경기가 시작되었어요. 다들 출발선에서 긴장하고 서있네요.
ⓒ2004 정선옥

▲ 무서운 승부의 세계
ⓒ2004 정선옥

▲ 고학년 언니들의 물건 가져오기 경기네요.
ⓒ2004 정선옥

▲ 3학년의 '무지개에 사랑을 담고'라는 단체 무용.
ⓒ2004 정선옥

▲ 지루해진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고 있네요.
ⓒ2004 정선옥

▲ 응원전도 볼 만했지요.
ⓒ2004 정선옥

▲ 5학년들의 단체 무용이네요.
ⓒ2004 정선옥

▲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경기도 있었어요.
ⓒ2004 정선옥



2004/05/03 오전 9:31
ⓒ 2004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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