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법원의 '엄마성 함께 쓰기' 개명 기각 결정 유감
2008.07.16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꿈을 믿는 신인 개그맨 박휘순씨
2005.09.17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법원의 '엄마성 함께 쓰기' 개명 기각 결정 유감 [주장] 민주주의 사회와 부합하지 않는 결정, 문화 획일화 해선 안돼 신정모라 2008년 3월 9일자 쿠키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구욱서 원장은 아이들에게 양성평등을 보이고 싶다며 N씨 부부가 아들(8)의 이름을 어머니 성(姓)까지 붙여 네 자로 이름을 ..
세상사는얘기/삶부추기는글 2008. 7. 16. 03:07
"어때요, 실제로 보니 동안이죠?" [인터뷰] 꿈을 믿는 신인 개그맨 박휘순씨 나영준(nsdream) 기자 ▲ 개그콘서트 '애정의 조건'에 출연 모습 그대로. "어때요 동안이죠?" ⓒ2005 나영준"형님, 주세요. 제가 수리해 드리겠습니다." "니 얼굴이나 수리하시지!"(KBS <개그콘서트> '애정의 조건' 중) 차가운 대..
한국작가회의/[문학회스냅] 2005. 9. 17.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