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
2019.01.16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명예퇴직 아침, 출근해서 공문을 열람했다. 어제 출장이었다. 그래서 결재가 밀린 공문이 줄을 섰다. 학교는 방학이어도 처리해야 할 일이 많다. 화급을 필요로 하는 등속을 처리하고, 여유 시간을 갖고 몇몇 공문을 꼼꼼하게 읽었다. 그 중 한 건이 ‘2019년 2월말, 명예퇴직 대상자 통지’..
박종국교육이야기 2019. 1. 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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