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님 죄송합니다, 얼빠진 후손을 용서하세요"
2009.11.06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한글을 함부로 대접했던 것이 마음 아파요"
2009.10.26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아이들의 말품이 너무 거칠다
2009.10.09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8.10.10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세종대왕님 죄송합니다, 얼빠진 후손을 용서하세요" [이대로의 우리말글사랑] 세종대왕 동상 앞 영어광고물? 정신나간 서울시 이대로 나는 한국 사람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한국 참된 사람으로 살아가기가 힘이 든다. 어제도, 한 달 전에도, 한 해 전에도 그런 느낌을 뼛속 깊게 받았다. 나와 함께 한..
세상사는얘기 2009. 11. 6. 03:38
"한글을 함부로 대접했던 것이 마음 아파요" 한글날 반 아이들과 나눴던 이야기 08.10.10 14:53 ㅣ최종 업데이트 08.10.10 14:53 박종국 (jongkuk600) 한글날, 말버릇, 글 버릇, 한글 ▲ 한글날 기념 글짓기 한글날을 맞아 부곡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이 '나의 말버릇 글 버릇'이란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 박종..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9. 10. 26. 17:08
아이들의 말품이 너무 거칠다 [563돌 한글날 단상]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곱다 09.10.09 13:30 ㅣ최종 업데이트 09.10.09 13:30 박종국 (jongkuk600) 한글, 말추렴, 말치레, 한글날 요즘 아이들, 한창 신체근육이 발달하여 움직임이 많다. 그만큼 뒤척임도 많고 사사로운 장난이 심하다. 그렇다고 그런 아이들의..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9. 10. 9. 14:16
"한글을 함부로 대접했던 것이 마음 아파요" 한글날 반 아이들과 나눴던 이야기 박종국 (jongkuk600 ▲ 한글날 기념 글짓기 한글날을 맞아 부곡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이 '나의 말버릇 글 버릇'이란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 박종국 한글날 예년처럼 한글날을 맞았다. 여느 국경일이나 명절만큼 마음 유..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8. 10. 10.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