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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이어쓰기

박종국교육이야기/논술강의원고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9. 6. 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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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청소년문화의집 논술강의 □


강의 주제 : 문장 이어 쓰기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강 의 자 : 박 종 국


[동시 한 편 맛보고 생각하기]


                                짝 


                                이상문


                                자리 바꾸는 날

                                짝이 뒷자리로 옮겼다.


                                나는 

                                흥, 깨소금이야 했다.

                                짝은 

                                쳇, 혀를 날름거렸다.


                                그러고서도 미술시간에

                                뒷자리에서 

                                가위를 번번이 가져다 썼다.


                                수학시간에는 

                                뒤돌아보다 

                                선생님께 벌을 받았다.



♣ 학교에서 자주 있었던 일. 자리를 바꾸는 날이면 으레 친구와 실랑이를 하곤했다. 그러다가 선생님께 들켜 벌을 서거나 좋지 않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여러분의 경우는 어떤가요? 그때, 속상했던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이야기(문장) 이어쓰기]


1. 이번 여름방학에는 나는 혼자서 여행을 떠나겠다.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나 혼자서 어디를 떠나본 적이 없다. 그만큼 나는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았던 것이다. 허클베리핀의 모험에서처럼, 말괄량이 삐삐처럼 자신있게 낯선 세상으로 나가보고 싶다. 그래서 나는












2. 사람은 생김새나 성격, 사는 곳이 다 다르다. 또한 생각하는 것도 다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제 혼자서 살 수가 없는 것이 아닐까. 언젠가 책에서 읽었듯이 풀밭의 풀꽃들도 작지만 한데 어울려 피었기에 아름답다고 했다. 나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낸다. 그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많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특히 하나만을 곱으라면











3.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갖고 있다. 꿈이 없는 사람은 꽃을 피우지 못하는 꽃나무와 같다.  아직 나는 어리기 때문에 날마다 바라는 것이 달라지지만 그래도 꼭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다로 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4. 나는 현재 초등학생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것이 많이 서툴다. 가끔은 그렇 이유로 부모님이나 선생님으로부터 꾸중을 듣기도 한다. 물론 칭찬을 듣는 것이 좋지만 나는 다그침을 듣는 것을 싫어 하지는 않는다. 모두 내가 훌륭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커기 때문에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이다. 그렇지만 서른 살이 된 나는









5. 우리 가족은 서로에게 친절하다. 늘 믿음직하tu서 우리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다. 조그만 것 하나도 내 것을 먼저 챙기기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특히 우리 아빠는











6. 우리 엄마는 늘 바쁘다.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시는 것은 물론, 낮에는 회사에 나가셔서 일하신다. 그렇지만 우리 엄마의 얼굴에는 늘 웃음이 가득하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 어렵고 힘드는 일이 있어도 다 참아낼 수 있다. 나는 이런 점에서 우리 엄마를 자랑하면










 

 

창녕청소년 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한아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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