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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박종국에세이/단소리쓴소리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9. 9. 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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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없 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 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발췌 :  http://www.feelpo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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