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분석 ( 6학년 )
문 제 아 < 창작과 비평사 - 박기범 >
<줄 거 리>
문제아는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들려주어야 할 아주 소중한 마음씨와 맑은 눈, 그리고 어린이들이 바르고 꿋꿋하게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올곧은 생각이 글 한 줄 한 줄에 예쁘게 수 놓여 있다. 그중에서 책제목과 똑같은 문제아편을 예로들면 싸움 같은건 별로 좋아하지 않고 아이들이랑 노는것만 좋아하고 깡이 센아이가 있다.모래밭에서 도장 다니는 아이들이 텀블링도하고 앞으로 낙법 뒤로 낙법도했다.주인공은 그날 집에가서 계속 연습을 했다. 무르팍이 빨개졌고 엉덩이뼈가 문드러질 것처럼 아팠다.
다음날 모래밭이 아닌 딱딱한 교실에서 텀블링과 낙법을 해보였다. 이렇게 순수한 아이가 하루는 깡패를 만난다. 할머니 약값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주먹을 맞고 발길에 차이고 하다 더 이상 버틸수가 없어서 형의 입술을 찢듯이 잡아채고 손가락을 깨물고 간신히 도망을 친다. 다음날 깡패와 어울리는 반친구가 주인공을 다짜고짜 때렸다. 처음엔 맞기만 했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자 옆자리에 있는 의자로 그 친구의 얼굴을 내리쳤다. 어디까지나 정당방위였으나 그때부터 문제아가 되어버린 것이다.친구들과 선생님도 전과는 다르다. 주인공은 변하지 않았는데 학년이 바뀌어도 여전히 문제아다. 병원에 계신 아버지와 할머니를 돕기위해 신문배달을 하는 주인공을 말이다. 같이 신문배달을 하는 봉수형만 빼고는 모두 마음을 열지 않는다.
[표면적 발문]
* 주인공이 깡패를 만났을 때 주머니에 넣고 빼앗기지 않으려고 한 것은 무엇인가?
* 주인공은 왜 문제아가 되었나요
* 주인공이 신문배달을 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가요
[이면적 발문]
* 내가 만약 깡패를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 내가 주인공의 친구라면 주인공에게 어떻게 대해 주었을까요
* 병원에 입원해 계신 아버지와 할머니를 돕기위해 나는 어떻게 했을까요
발췌 : http://cafe.daum.net/alzzam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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