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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것 쓰기

박종국교육이야기/논술강의원고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10. 2. 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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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후청소년아카데미-생각쟁이논술 □


강의 주제 : 생각나는 것 쓰기


● 일 시 : 2010. 02. 09. 목요일

● 장 소 : 창녕청소년문화의 집 

● 강 의 : 박종국(교사, 수필가)


※ 다음 문장을 읽고, 생각나는 것을 써 보세요.

<보기글> ‘보름달’을 보면 생각나는 것

     [생각쟁이-1] 쟁반같이 둥근 보름달을 보면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생각쟁이-2] 보름달을 닮은 먹을거리도 많습니다.

     [생각쟁이-3] 보름달은 우리를 추억으로 안내합니다.

     [생각쟁이-4]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지요.


<해결과제 1> 물 속에 헤엄치는 ‘물고기’를 보면

        [생각1]

        [생각2]

        [생각3]

        [생각4]


<해결과제 2> 하늘에 동동 떠다니는 ‘구름’을 보면

        [생각1]

        [생각2]

        [생각3]

        [생각4]


<해결과제 3> 우리 ‘할머니’ 사진을 보면

        [생각1]

        [생각2]

        [생각3]

        [생각4]


□ 생각쟁이 논술-1 □

 

■ 이런 일이 생긴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 갑자기 물고기들이 하늘에 산다면?

 

 

 

 

○ 갑자기 학교가 없어진다면?

 

 

 

 

 

■ 다음 물건 중 1가지를 선택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5가지 써 보세요(3분 동안).  

 

• 신문

 

• 빈 병 

 

• 손수건

 

■ 우산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 맑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구름은 손오공의 자동차로 쓰인다.

○ 우산은 비를 피하는 데 쓴다. 또 다르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 생각쟁이 논술-2 □

※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많은 게 있겠지요. 그중에서 스스로 행복한 느낌을 주는 일 세 가지만 써 보세요(그 이유를 밝혀 쓰세요).

        ○ 첫번째 :


        ○ 두번째 :


        ○ 세번째 :


※ 여러분 자신의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 본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나는 내 얼굴이 좋아요”라는 자기 소개글을 써 보세요.

 

 

 

 

 

 

 

 

 

 

 

 

 

 

 

 

 

 

 

 

 

 

 

 

 

 

 

 

 

 

 

 

 

 

 

 

 

 

 

 

 

 

 

 

 

 

 

 

 

 

 

 

 

 

 

 

 

 

 

 

 

 

 

 

 

 

 

 

 

 

 

 

 

 

 

 

 

 

 

 

 

 

 

 

 

 

 

 

 

 

 

 

 

 

 

 

 

 

 

 

 

 

 

 

 

 

 

 

 

 

 

 

 

 

 

 

 

 

 

 

 

 

 

 

 

 

 

 

 

 

 

 

 

 

 

 

 

 

 

 

 

 

 

 

 

 

 

 

 

 

 

 

 

 

 

 

 

 

 

 

 

 

 

 

 

 

 

 

 

 

 

 

 

 

 

 

 

 

 

 

 

 

 

 

 

 

 

 

 

 

 

 

 

 

 

 

 

 

 

 

 

 

 

 

 

 

 

 

 

 

 

 

 

 

 

 

 

 

 

 

 

 

 

 

 

 

 

 

 

 

 

 

 

 

 

 

 

 

 

 

 

 

 

 

 

 

 

 

 

 

 

 

 

 

 

 

 

 

 

 

 

 

 

 

 

□ 생각쟁이 논술-3 □  

두 개의 보고서

 

신발을 만들어 수출하는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 회사는 어느 미개한 나라에 신발을 수출하려고 사원 두 사람을 뽑아서 그 나라에 먼저 보냈다. 미리 그 나라의 여러 가지 사정을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현지에 도착한 두 사람이 곧 전문을 보내 왔다.

 ‘이 곳 사람들은 대부분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다닌다.’

 그러나 그 정도 사실은 이미 회사에서도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이윽고 현지에서 돌아온 두 사람이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그 두 장의 보고서 내용은 서로 너무도 달랐다.

 첫 번째 사람은 이렇게 보고했다.

 ‘신발도 신지 않고 사는 미개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단 한 켤레도 팔 수 없을 것이다.’

 다른 한 사람은 이렇게 보고서를 작성했다.

 ‘그들은 신발을 신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그 나라 사람들은 신발을 갖고 있지 않으므로 신발을 사 신도록 광고를 잘 하기만 하면 엄청난 신발을 팔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나라를 시찰하고 돌아왔지만 두 사람의 보고서 내용은 이렇게 너무도 달랐던 것이다.

 

0 시장 조사를 위해 외국으로 보낸 두 사람의 사원 보고서가 이처럼 정반대입니다. 왜 이와 같이 정반대의 보고서가 나타났을까요. 그 이유를 써 봅시다.

 

0 여러분은 어느 보고서가 옳다고 생각하며, 그 까닭은 무엇입니까?


0 그렇다면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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