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스크랩] 냉국...요즘 없어서는 안될 밥상 단골 메뉴

요리조리쿡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11. 8. 13. 09:11

본문

728x90

냉국...요즘 없어서는 안될 밥상 단골 메뉴입니다.
오이냉국,미역냉국,콩나물 냉국,가지냉국,각종 물김치 종류까지 한 참 먹을때 입니다.

어떤 재료던 끓이는 것보다 얼음물에 퐁당 담가 먹어야만 이 더위와 맞설것 같아요.
우하~~정말 덥습니다.
이 더위에 몸 생각해 미지근한거 먹어야 해!! 하다가도 이건 아니다~싶을 정도로 너무 덥네요.

그래서 냉국 얼음을 미리 따로 얼려두는게 상책!
그냥 얼음을 넣으면 얼음이 녹으면서 국물이 싱거워 지지만 냉국 얼음을 미리 얼리면
냉국을 다 먹을때까지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냉국 얼음 미리 얼려보실래요?


더불어 매실청이니 오미자청이니 소비가 많이 될때 입니다.
얼음이 동동동 띄워진 오이 미역 냉국! 눈으로 봐도 시원한 냉국 입니다.


오이와 미역 양파까지 고루 먹을 수 있어 더 좋은 여름대표 냉국입니다.


냉국 얼음이 그냥 생수로 얼린 얼음이라면 녹으면서 국물이 싱거워 지겠죠.
그래서 경빈맘은 냉국 얼음을 따로 얼렸습니다.


생수에 매실청을 넣어 단맛을 약간 낸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얼음을 얼리는 겁니다.
냉국을 만들었을때 떠 먹는 그 맛을 미리 내주는 겁니다.


이렇게 얼려두었다가 냉국에 넣으면 다 먹을때까지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가장 만만하고 흔한 재료
미역과 오이 양파 입니다. 흰 양파도 좋습니다.


식구 수에 맞게 양을 준비한 불린 미역 한 줌에 오이와 양파는 채썰었습니다.



역시 매실청 식초 마늘즙 소금으로 간을 맞추었어요.


그리고 준비한 야채 넣어주고 냉국 얼음만 넣어주면 끝!


간단하죠? 밥상위에는 넓은 유리 그릇에 담아 내면 됩니다.


냉국엔 얼음이 동동 떠야 눈으로 봐도 시원하고 먹으면서 녹으니 다 먹을때까지 시원하다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도 냉국 한 번 얼려보세요.

콩나물 냉국은 다시마와 청양고추, 무 통마늘을 넣어 끓여 소금간만 맞춘뒤 식혔다 얼려보세요.
콩나물만 삶아 넣으면 콩나물 냉국이 됩니다.


각자 덜어서 먹고 싶은 만큼 먹으면 되겠죠.
먹다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도 되고요.

냉국은 하루정도 두고 드셔도 괜찮거든요.


오늘도 살인더위와 싸워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냉국 얼음 얼리셨다 저녁때 오이덩 양파던 미역이던 콩나물이던
아무러라도 있는 재료 이용하여 냉국 한 번 만들어 드세요.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화정이 원글보기
메모 :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