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끓여 먹고, 해물된장 찌개에 넣어 먹기도하고...
남은 냉이로는 된장,고추장 넣고 쌉살한~ 나물을 무쳐 보았어요.
입 맛 돋구어 주네요.
밥 한그릇 뚝~딱~.
양지바른 들녘에서 케어온 냉이랍니다.
냉이를 다듬어 끓는 물에 데쳐낸다.
찬물에 헹구어 꼭 짠다.
칼로 적당히 등분을 한 후 양념을 넣고 무친다.
조물~ 조물 ~ 무쳐주세요.
먹음직 스러운 냉이 무침 이에요.
맛이 쌉~쓰름 하네요.
몸에 약이 되는 느낌 이에요.....^*^
| [스크랩] 숙취해소,간을 보호해주는 명태*황태/황태요리 (0) | 2013.12.23 |
|---|---|
| [스크랩] 다른 반찬 필요없이 매콤하고 맛있는 등갈비찜 (0) | 2013.12.23 |
| [스크랩] 콜라겐 덩어리 돼지껍데기 레시피 (0) | 2013.12.23 |
| [스크랩] 매운쭈꾸미 삼겹살볶음 만들기 (0) | 2013.12.23 |
| [스크랩]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순두부찌개, 순두부요리 (0) | 2013.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