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의 사랑-오인태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4. 2. 6. 01:52
가로수 사랑그대에게 가고 싶다 길은 한 길서로 마주 보고눈맞춰 살면서도한 발짝도다가갈 수 없는이 끝없는평행선 사랑그리움으로때론 꽃잎에연서도 적어띄우고잎맥마다핏줄 세워안간힘으로손짓도 해보지만끝끝내 우리의사랑을 가로막는이 세속의콘크리트 같은막무가내의 현실.오오, 부질없이그러나 오늘도절박하게그대에게 가고 싶다 ..오 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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