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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안북도 룡천 참사 복구현장에 지원되는 덤프트럭 20대, 칠판 50개, 책걸상 1500세트가 7일 오전 경의선 본도로를 통해 북측에 전달됐다. 북한에 인도할 덤프트럭을 운전한 임현영(42)씨는 “나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룡천 아이들 생각이 난다. 조금이나마 그 아이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동포를 도와서 기쁘게 생각한다. 족보에라도 올리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책걸상 1500세트를 기증한 정해창 듀오백 사장은 “책걸상이 필요하다해서 '이거야 말로 내가 도와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희망한다면 더 많은 지원을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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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7 오후 2:11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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