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콧구멍에 바람 좀 쐬러가요?"
2009.03.18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사랑의 명약 오신채
2006.04.18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여보, 콧구멍에 바람 좀 쐬러 가요?" "그래. 어딜 갈까? 작년 이맘때쯤이면 복사꽃이 피었는데. 올해도 피었을까?" "물 한 병만 준비해서 청도쪽으로 가봐요. 쑥도 좀 뜯어와요." "햇쑥이 손마디쯤 웃자라 있겠지." 휴일 아침 아내가 봄바람 쐬러가자고 했다. 그렇잖아도 오늘쯤은 바깥나들이를 나설참이..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9. 3. 18. 01:55
'큰스님 숨겨둔 신선초(神仙草) 드시래요' [산나물을 찾아서 4] 사랑의 명약 오신채(五辛菜) 그 은밀한 비밀 김규환(kgh17) 기자 ▲ 맹랄한 마늘. 지금은 풋마늘이 나올 철입니다. 곧 마늘쫑을 보게 되고 모내기철엔 골목마다 "마늘 사시오" 하는 확성기 소리가 요란할 겁니다. 정진하기 위해 마늘을 먹지 ..
요리조리쿡 2006. 4. 18.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