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지인
2019.07.08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간사지인 사람 마음 간사하기 그지없다. 조그만 일 하나를 두고도 쉬 변죽이 끓는다. 그러니 좋았다가 싫어하는 일도 뜬구름 같다. 이는 예닐곱 살 아이들보다 나잇살 더할수록 심하다. 주리 틀 일도 아닌데 까닭 없이 감고 든다. 모두 남을 위하기보다 자기 먼저 헤아리기 때문이다. 사사..
박종국에세이 2019. 7. 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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