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히도 반 헤네흐텐의 <내 귀는 짝짝이>
2009.01.10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새해 맞은 서민들의 '지극히 소박한' 바람
2009.01.04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네 귀는 멀쩡해. 걱정 말고 맛있는 당근이나 먹으렴" [서평] 히도 반 헤네흐텐의 <내 귀는 짝짝이> 박종국 (jongkuk600) 방학을 맞아 전국에서 체험학습으로 부곡온천을 찾은 아이들이 많다. 하루 종일 눈썰매장은 당찬 아이들 함성으로 떠들썩하다. 겨울철 놀이로써 아이들에게 눈썰매만한 게 없다. ..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9. 1. 10. 19:11
새해 맞은 서민들의 '지극히 소박한' 바람 [삶글] 2009년 서민들의 바람 박종국 (jongkuk600) ▲ 마른장작 새해결심은 마른장작 패듯이 그렇게 실행할 일이다. ⓒ 박종국 마른장작 황소걸음은 느긋하다만 새날을 여는 해는 '불끈' 솟아올랐다. 재바르다. 몇 번을 재며 보아도 묵은 것 다 털어낸 말간 얼굴이..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9. 1. 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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