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중년
2019.08.13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멋진 인생을 위하여
2019.07.03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우리 언제 이처럼 한하게 웃어 보았던가
2017.06.02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중년의 나잇살이라면
2017.02.02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2009.05.17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자식, 사내새끼가 쪽팔리게 미장원에 어떻게 가?
2009.01.20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아름다운 중년 아름다운 중년을 맞이하려면 무엇보다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또 무엇이든 움켜쥐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써서 인생을 후덕하게 장식하라.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은 건강을 위협한다. ..
세상사는얘기/소요유소요유 2019. 8. 13. 13:31
멋진 인생을 위하여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자. 왜냐?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살지 마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항상 밝은 생각을 가져라. 중년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
세상사는얘기/삶부추기는글 2019. 7. 3. 16:08
우리 언제 이처럼 한하게 웃어 보았던가 박 종 국 벌써 삼십년 전의 일이다. 갓 스물 나는 대학 새내기였다. 그때는 누구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으레 후미진 선술집 소주 한 잔으로 시대와의 불화를 달랬다. 영구 독재자의 꿈을 꾸었던 박통, 그가 심복으로부터 불덩이를 맞은지 채 ..
박종국에세이 2017. 6. 2. 16:16
중년의 나잇살이라면 무엇보다 학생으로 계속 남아라. 과거를 자랑 말고,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 들지 말고, 어떤 삶을 철학으로도 대체하지 마라.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적극 즐겨라. 늙어 감에 불평하지 말고, 분명한 사실은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
박종국에세이/단소리쓴소리 2017. 2. 2. 09:08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색깔 진한 사람 보다는 항상 챙겨주는 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 하며 바보 같이 우울할 때면 그 친구의 눈웃음이 그리워 전화를 합니다. 눈만 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하고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 해도 그것이 사..
박종국에세이/단소리쓴소리 2009. 5. 17. 12:58
"자식, 사내새끼가 쪽팔리게 미장원에 어떻게 가?“ [우리 동네 이야기①] 창녕 미스터미용실을 찾아서 박종국 (jongkuk600 ▲ 창녕 미스터미용실 창녕 미스터미용실은 조진규, 서영화 부부가 운영하는 미용실이다. ⓒ 박종국 미용실 “야, 너 머리 어디서 깎았는데?” “미장원에서 깎았다. 왜?" "자식, 사..
한국작가회의/오마이뉴스글 2009. 1. 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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