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깎고 비구니가 된 기녀(妓女)
2009.09.30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머리를 깎고 비구니가 된 기녀(妓女) 천관(天官)은 신라조 진평왕(?-632년, 재위 579-632년) 때 기녀(妓女)였다. 천관은 포동포동한 우윳빛 살결의 소유자였다. 얼굴 또한 매우 청초하고도 아름다웠다. 그녀는 악기도 잘 다루었으며 노래도 잘 불렀다. 그녀는 화랑 중에서도 특히 소년 김유신을 매우 좋아하..
박종국에세이/단소리쓴소리 2009. 9. 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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