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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앞두고 병원 로비에서 기다리는 동안, 여기저기서 새로운 제보가 쏙쏙~ 들어왔다. 이쯤에서 궁금하다. 그러면 오영환 회원님은 굿네이버스를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어려운 사람을 보면 기부를 망설이지 않는 그. 기부에 대한 회원님의 생각과 바램을 들어보았다 앞으로는 남과 다른 외모 때문에 암울한 날들을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의술을 통해서 희망을 주고 싶다는 오영환 회원님. 우리 단체를 향한 바람과 따스한 격려도 잊지 않으셨다. 인터뷰 날, 병원에 계신 다른 의사선생님과 스텝들까지 굿네이버스 회원에 가입했다. 한줄기 빛이 반사되어 여러 곳을 비춘다는 말을 실감하며, 또 다른 희망의 빛줄기를 향한 기대로 가슴이 설레였다. 글_박은영 (굿네이버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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