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희생 장병 영결식을 하루 앞둔 28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광장 합동분향소에는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그 현장을 대자보 앵글에 담아봤다.
 ▲"애도" 우천 관계로 비닐이 씌워진 조문객들의 추모 공간
 ▲미처 비닐이 씌워지지 않은 조문객 추모 게시판에 깨알 같은 사연들이 빼곡히 붙어있다.
 ▲천안함 영결식을 하루 앞둔 28일 조문행렬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시민 조문객들이 분향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
 ▲발길이 이어지는 '관심'
 ▲조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유족 대표단
 ▲합동 분향 모습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대를 잊지 않겠습니다"

▲분향소 옆에 설치된 추모 사진전을 둘러 보는 시민 조문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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