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료 -
장조림, 시금치 1단(+ 참기름 1큰술, 마늘액기스 1큰술, 소금 1/2작은술, 깨약간),
오이 1/4개, 쌈무 10장 내외
밥 2공기(+ 참기름 1큰술, 소금 1/2작은술), 김밥김
(전 남은 시금치 나물을 활용했지만 혹시 만들어 넣으실 분이 계실까봐 소개합니다.)
시금치는 깨끗하게 손질한 후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쳐냅니다.
시금치는 오래 데치면 금방 물러지고, 외국에선 샐러드로 활용할 정도로 생으로 드셔도 무방하니
끓는 물에 시금치를 넣은 후 주걱으로 아래위 한차례만 뒤적인 다음 바로 꺼내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꼭 찬물에 헹궈주셔야 색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기를 짜실 땐 두손으로 쥐었을 때 형태가 유지될 정도로만 짜주시면 되구요...
버무리실 땐 뭉쳐진 시금치를 탈탈 털고 나서 분량의 양념을 넣고 버무리시면 됩니다.
남은 시금치나물은 찬으로 드세요.
오이는 씨부분을 제외하고 돌려깍기 한 후
가늘게 채썰어놓습니다.
쌈무 역시 채썰어서 준비해놓습니다.
밥은 참기름과 소금 넣고 고루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참기름과 소금 대신 배합초를 넣어 준비해주셔도 상관없지만, 쌈무가 들어가는 관계로 참기름과 소금간을 했답니다.
김밥김은 반으로 잘라 양쪽 1~1.5cm 정도 남기고 밥을 얇게 편 후
가운데 가느다랗게 속이 들어갈 수 있도록 속재료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돌돌 말아놓았다가 완전히 밀착하면 4~5등분으로 썰어주시면 됩니다.
돌돌~~ 말린 미니 장조림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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