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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반숙 오므라이스

요리조리쿡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11. 6. 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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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 오므라이스 만들기


재료

볶음밥(밥·당근 100g씩, 양파 1/4개, 감자 1/2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토마토케첩 또는 버터 2큰술), 달걀 5개, 우유 1/4컵, 청주·맛술 1큰술씩, 소금 1/4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설탕 1/2큰술, 버터 2큰술

 

만들기

①양파와 당근, 감자는 잘게 썬 다음 달군 팬에 밥과 함께 볶는다. 일본에서는 보통 케첩라이스와 버터라이스 중 하나를 고르는데, 버터라이스는 버터를 두른 후 채소와 밥을 볶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케첩라이스는 기름을 두른 후 채소와 밥을 볶다가 소금, 후춧가루로 간할 때 케첩을 함께 넣고 볶는다.

볶음밥을 접시에 볼록하게 모양내어 담는다.

달걀에 우유, 청주, 맛술, 소금, 후춧가루, 설탕을 넣은 다음 고루 섞는다.

작은 팬에 버터를 넣고 중간 불에 녹인다. 달걀물을 두툼하게 부어야 하므로 팬의 크기는 작을수록 좋다.

버터가 녹으면 달걀물을 붓는다.

젓가락으로 마구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힌다.

달걀이 절반 정도 익으면 반으로 접는다.

밥 위에 올린다.

달걀의 가운데를 칼로 잘라 반숙 상태가 밖으로 드러나게 펼친다(이렇게 만들어야 가장 식감이 좋지만, 어렵다면 ⑧의 과정을 생략하고 달걀이 반 이상 익었을 때 그대로 밥 위에 올린다).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린다. 볶음밥, 달걀, 토핑을 띠로따로 만든 후 조합해야 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이 살아 있는 오므라이스가 완성된다.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화정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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