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 외식’면 머리기사로 순두부가 이상적인 겨울 식품이라는 소개와 함께 두부요리 한국식당이 집중 보도돼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일본에서는 다이어트와 웰빙 열풍을 타고 2~3년 전부터‘두부카페’가 붐이다. 요즘 들어 두부를 예찬하는 목소리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지나친 육식으로 고혈압 등 성인병의 위험이 높은 서양인들에게 두부가 고기 를 대체할 가장 우수한 식품을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살이 찌지 않는 치즈’로 불리며,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두부의 매력은 바로 외유내강(外柔內剛)이다. 겉보기엔 물렁해 보이지만, 영양 면에서는 야무지게 알차다. 두부는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게다가 65%인 콩의 낮은 소화율이 두부의 경우 95% 가량으로 상승한다.
만드는 법 분 정도 재워 수분을 제거해 준다. 2. 두부의 수분기가 빠지는 동안, 게맛살과 부추는 잘게 다져 준다. 게맛살을 얹어 주고 그 위에 부추를 소복히 두부 윗면 전체에 올려 준다. 양념간장과 함께 상에낸다. Tip_ 두부는 소금을 뿌려 수분 을 제거해 주셔야 질퍽이지 않고, 마늘즙을 살짝 뿌려 주시 면 더 감칠맛이 납니다.

1. 두부는 1cm 두께로 정사각형으로 썰어, 마늘즙 약간과 소금과 후춧가루로 살짝 밑간을 하여,
3. 1)번의 두부를 종이 타월로 닦아 물기를 제거해, 밀가루를 골고루 살짝만 입혀 준다.
4. 계란물을 입혀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약불의 팬에 넣어 아랫면이 노릇하게 부쳐지면,
5. 게맛살과 부추가 올려진 두부 윗면에 계란 노른자 1작은술을 떠 넣어 뒤집어 부쳐 준 다음,
계란 노른자로만 윗면을 덮어 주면, 색상이 더욱 예쁘겠죠.
[맛있는 행복 요리방] 바로가기☜
| [스크랩] 된장찌게와 나물무침3가지 (0) | 2014.02.27 |
|---|---|
| [스크랩] 옛날식 두부조림 (0) | 2014.02.27 |
| [스크랩] 버섯 영양 부추 무침 (0) | 2014.02.27 |
| [스크랩] 몸에 좋은 강황이 듬뿍~~ 카레새우볶음밥 (0) | 2014.02.27 |
| [스크랩] 소고기 듬뿍 - 구수한 된장찌개 끓이기 (0) | 2014.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