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세계적인 부자들의 일상은 의외로 평범하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ZARA의 회장은
여전히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밥을 먹고,
단 한 번도 개인용 집무실을 가져본 적이 없다.
50조 기부 선언을 했던 페이스북의 마크주커버그는
패스트푸드를 즐겨먹고 퇴근 후에는 가족들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의외로 이들의 삶은 매우 단순하고 평범하다.
좋은 스포츠카나 명품 옷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추구하는 삶의 가치가 애초에 그 방향을 향하지 않기 때문.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가장 소중한 데 집중하는 이런 사람들을
'미니멀리스트'라 부른다.
|박종국잎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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