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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주장 발표 원고

박종국교육이야기/논술강의원고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17. 7. 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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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주장 발표 원고]


주제 : 먼저 인사합시다.


  우리는 평소에 먼저 인사하자는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듣는다. 먼저 인사하자. 말은 쉽다. 그러나 먼저 인사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안면은 있는 사이더라도, 먼저 말 걸기에는 쑥스럽고, 서로 눈치를 보기 바쁘다. 그러다 어색한 분위기를 참아내느라 고생한 경험들이 모두들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인사하기의 중요성과 그 효과를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앞으로는 누군가를 만났을 때 먼저 인사하기가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우선 ,내가 먼저 인사를 하면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어갈 수 있다. 엘리베이터에서 같은 라인의 이웃들을 만나도 인사를 하지 않고 서로 쭈뻣하게 서 있기만 한다면 비록 1분도 안되는 시간이지만 매우 길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내가 먼저 건 인사 한 마디가 그 분위기를 깨버릴 수 있다.


둘째, 인사 하나로 인간관계가 넓어질 수 있다. 고작 인사 하나가 무슨 인간관계의 폭까지 넓힐 수 있겠느냐고 하겠지만 한두 번 인사를 하다보면 유대감이 생기고 그렇게 하나 둘 관계를 다질 수 있게 된다. 평소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먼저 " 안녕 ! " 이라는 인사로 친구를 많이 보다 많이 사귈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외에도 먼저 인사하기의 많은 이점이 있겠지만 굳이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한 번 실천해 보는 게 좋을 것이다. 우리 모두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제목 : 친구를 따돌리지 말자


선생님들은 친구를 왕따 시키지 말자, 따돌리지 말자 이런 말을 하신다. 하지만 선생님에 말을 듣지 않고 친구들을 왕따 시키는 경우가 있다. 친구가 이상하게 생겼다, 성격이 이상하다, 나한테 짜증냈다, 더럽다 이러한 이유로 따돌리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단점은 하나씩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기의 단점은 생각도 안하고 친구에 단점을 다른 친구들에게 말해 그 친구를 왕따 시키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먼저 그 친구가 이상하던 짜증나던 누구나 똑같은 사람이고 집에 가면 누구나 똑같이 부모님께서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그런 똑같은 사람이다. 왕따를 시키는 사람은 그 친구가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서 계속 왕따를 시키는 것이다.


왕따를 당하는 친구는 매일 친구들 사이에 있지만 무시당하고 놀림만 받으니 점점 삐뚤어 질수도 있고 TV에서 본 것처럼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모른다. 왕따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주제 : 독서의 시간을 늘리자


요즘 아이들은 독서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 등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인터넷에서 독서실태에 관한 뉴스 기사를 보고 나서이다. 그 기사에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독서 실태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기사를 보고 난 후 나는 아이들의 독서실태에 관해 내가 어떻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이 논설문에 내가 뒤늦게 생각하고 느낀 독서실태에 대해 쓰려고 한다.


맨 처음으로 생각한 것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이다.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 책을 읽으면 기본 상식이 풍부해지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둘째. 상상력과 창의성이 길러진다. 셋째. 문장력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을 우리는 잘 읽고 있지 않다.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아이들의 평균 독서량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적다고 한다. 그리고 어른들의 평균 독서량도 일년에 1권 정도밖에 안된다는 뉴스를 보고, 우리가 느껴야 할 점은 무엇일까. 보고 딱 느낀 점은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냐는 것이었다.


현재, 우리나라 아이들은 흥미 위주거리로 만화책을 많이 읽고 있다. 물론 만화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줄글로 된 책과 시를 많이 읽어 보고, 그 시를 외워 봄으로써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느낌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들은 아직 그러한 책을 많이 읽고 있지 않다. 그것에 대해 우리나라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시민들에게 도서관을 친근하게 여기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어려워하지 않는 문화를 점점 접하게 될 것이고, 심지어는 집처럼 들르게 될 것이다. 그에 따라 시민들의 감성수준이 높아지고 세계적인 문학자들이 배출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간단하다. 너무 사교육에만 치우치지 말고, 생활계획표에서 독서시간을 조금씩, 하루 30분이라도 틈을 내어 일주일에 최소한 2권이라도 읽자. 생각하지만 말고 실천으로 옮기면 아마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독서문화가 깃들은 나라가 될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너무 조급함과 성급함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물질적으로 풍요한 인생을 살아보려고 책이 끼어들 틈을 없애지 말고,  인생에 우리마음의 보약과도 같은 양식인 책을 읽어보자. 또한 책의 종류를 가려 정말로 진주 같은 그런 책을 고르는 것도 중요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100번의 생각보다 1번의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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