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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시멘트 위, 맑아서 습기도 없는 날 지렁이 한 마리 나와 있습니다. 그 뜨거운 햇볕에 말라 죽을까 걱정되어 가만히 앉아 지켜봅니다. 살아 있는지 조금 건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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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3 오전 12:45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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