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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 가는 정겨운 우리 것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잊혀 가는 것이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오래 전 사용했던 것이 잊혀 간다는 것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잊혀져가는 우리 것들은 오랜만에 보면 오히려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곤 그 시절로 잠깐 동안이나마 돌아가기도 합니다. 또 그리움으로 남기도 하고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기도 합니다. | ||||||||||||||||||||||||||||||||||||||||||||||||||||||
2004/10/31 오전 2:22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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