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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새벽부터 남산에는 새해 첫 해맞이를 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영하의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모인 사람들은 각자 소원들을 빌며 한 해의 안녕을 빌고 있었다. 3대 가족과 함께 나온 한 할머니(용산동 거주)는 "올 한해는 온가족이 건강하고 모두 하는 일이 잘 되었으면 한다"고 소원을 빌었다. 경기도 구리시에서 새벽 5시에 남산에 왔다는 한가족은 "초등학생인 딸과 아들이 모두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원했다. 서로 얼싸 안으며 사랑을 꽃 피우는 연인들과 사람들 틈틈이 있는 외국인들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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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1 오전 9:56 ⓒ 2005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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