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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멱산에서 새해를 맞이 하는 사람들의 표정

한국작가회의/[문학회스냅]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5. 1. 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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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 새해 '알부자' 되세요
목멱산에서 새해를 맞이 하는 사람들의 표정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윤대근(ytiger) 기자   
이른 새벽부터 남산에는 새해 첫 해맞이를 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영하의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모인 사람들은 각자 소원들을 빌며 한 해의 안녕을 빌고 있었다.

3대 가족과 함께 나온 한 할머니(용산동 거주)는 "올 한해는 온가족이 건강하고 모두 하는 일이 잘 되었으면 한다"고 소원을 빌었다. 경기도 구리시에서 새벽 5시에 남산에 왔다는 한가족은 "초등학생인 딸과 아들이 모두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원했다.

서로 얼싸 안으며 사랑을 꽃 피우는 연인들과 사람들 틈틈이 있는 외국인들도 보였다.

ⓒ2005 윤대근
대한양계협회에서 닭의 해를 맞이하여 개그맨 박명수씨의 사회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다.

ⓒ2005 윤대근
을유년 닭의 해를 맞이하여 닭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나와 '우리닭을 사랑해 주세요'라는 문구를 메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다.

ⓒ2005 윤대근
닭을 사랑하는 모임 동호인들. 이유경씨(캐릭터 전문 진행자)의 모습이 이채로워보였다.

ⓒ2005 윤대근

ⓒ2005 윤대근
인산인해를 이룬 남산 팔각정. 사람들은 새해 첫 해를 맞으며 소원을 빌기도 하고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2005 윤대근
조금씩 새해 첫 해돋이가 시작되고 사람들은 떠오르는 기운을 맞이 하려는 듯 해를 향해 시선을 집중하고 있었다.

ⓒ2005 윤대근
이벤트 중에 날려 보낸 닭을 잡으려고 손짓을 하고 있다.

ⓒ2005 윤대근
풍물패의 사물놀이로 행사 진행은 한껏 고조되었다.

ⓒ2005 윤대근
닭 모양의 캐릭터를 쓴 행사 참여자가 아이를 안고 새해 소망을 빌고 있었다.

ⓒ2005 윤대근
남산에 오른 모든 사람들에게 달걀을 넣은 복주머니를 선사하기도 했다.

2005/01/01 오전 9:56
ⓒ 2005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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