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가루, 된장, 고추장, 당근, 달걀, 물, 건어물가루, 이름모를 배추, 고추가루, 청량고추, 다진마늘
부침가루에 달걀과 물을 넣고
고추장 풀어주세요
해산물가루가 있어서 넣어줬어요
냉동실에 자고있는 해산물 넣어주면
더욱 부침개의 풍미가 살겠죠마는
전 없는 관계로 가루로 맛을 내줬답니다.
다진마늘도 넣어줬구요
고추장으로 반죽할땐 소금조금 넣어줬어요
tip 고추장 넣기전 반죽 절반 남겨주세요
된장장떡도 만들어 보려구요
저희집 야채가 없네요
쌈싸서 먹었던 달달한 배추같은건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이웃 언니가 주신건데
아주 달더라구요
있는 야채로만 활용해봤답니다.
당근도 넉넉히 채썰어 넣어줬구요
청량고추는 눈에 띄라고 조금 크게 썰어줬답니다.
울아이에겐 복불복이라
피해가며 먹으라고 큼직하게^^
고추가루도 넣어준후
고추장떡 지져주면 됩니다.
절반 남겨뒀던 반죽을
된장을 넣어
위 손질해둔 재료들 넣고
똑같이 반죽만들어
구수함이 일품인
별미된장장떡도 만들어보세요
추억의 맛이랍니다.
전 어렴풋이 생각나는
어렸을적 손에 들고다니며 먹었던 별미고 간식였던
잊고있던 추억의 장떡을 지져봤답니다.
고추장떡은
달큰하게 맵싸하며
된장보단 부드러운맛였고
된장장떡은
투박하게 구수하니
짭조름한 맛였답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맛난 장떡으로 아이들에게도 선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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