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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겨울철 보양식 미꾸라지

요리조리쿡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14. 1. 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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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알고 있지만 바쁜 생활 속에 쉽게 건강을 챙긴다는 것 그렇게 쉽지 않다. 그래서 요즘 현대인들은 건강을 생각하고 보양식의 업소를 즐겨 찾는지 모른다,

겨울철 ‘보양건강식’인 추어탕 재료인 ‘미꾸라지’는 니추泥鰍라고도 하는데 이는 진흙(泥)에 사는 미꾸라지(鰍)라는 의미로 만들어졌다,또한『본초 강목本草綱目』에 의하면‘미꾸라지를 추어라고도 하는데,미꾸라지의 성품이 뛰어나며 (酋: 두목 추) 튼튼하고 잘 움직인다,
 
또한 '미꾸라지'로 만드는 추어탕은 온 몸보신탕기라고 하며 보건 식품으로" 비"자 보호 "소화촉진으로 과식해도 배탈 나지 않으며 아랫배가 차는데 좋고 변비효과에도특효가있다.양질의단백질이 주성분이며 동물이나 식물에서 보기 드문 철분 회분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여 자양강정식품으로 미식가들에게는 인기가 높은 음식이다, 

창원 상남동 양지상가에서 미꾸라지 ‘양지추어탕’(사장 정형순)을 운영하고 있는 정 사장은 남다른 사회봉사정신을 가지고 미식가들의 건강과 메마른 이사회에 빛과 소금으로 일하고 있는 이시대의 최고의 장인 정신을 가진 “미꾸라지” 한식요리전문”가 이다,

‘양지추어탕’ 정형순 사장은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의식이 투절하고 물질적 풍요보다 정신적 풍요가 사회의 윤리와 도덕을 정착시키고 인간관계를 순화시킨다.는 신념으로 사회도덕성 회복에 힘쓰고 전통적 미풍양속을 재건시켜 협동 우해하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리가 진실로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눈이 있어도 바른 것을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바른 소릴 듣지 못하고,입이 있어도 바른말을 하지 못 하고, 마음이 있어도 바르게 쓰지 못하는 바로 우리의 자신이다.라며 수입에 일부는 소외되고 거늘진곳에 기부를 아끼지 않는 기부가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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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는 칼슘과 단백질,필수 아미노산 각종무기질이 풍부한 ‘겨울철 최고의 보양식’이다‘양지추어탕’ 정형순 사장은 추어탕을 만드는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은 분명하다, ‘진한국물의 추어탕‘ 때문에 더욱 인기가 많다,


우수한 담백질이많고 칼슘과 비타민 A.B.D가 많으므로 정력을 돋구어주는 강장. 강정 식품으로 (본초강목)本草綱目 예보면 미꾸라지는 배를 덥히고 원기를 돋우며.술을빨리깨게하고 스테미너를 보하여발기불능에 효과가 탁월하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비타민이풍부하게들어있다. 비타민 A와 D는 알과 난소에 특히 많이 들어있으므로 배를 거를 때 염두에 걸러야하고 추어탕은 미꾸라지내장까지 함께 끓어서 조리하기 때문에 비타민 A와 D의 손실이 거의 없다.

미꾸라지는 칼슘과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각종 무기질 등으로 형성된 고단위영양제나 다름없다 그래서 예로부터 어른들은 몸이 허하면 미꾸라지 탕이나 미꾸라지 어죽을 먹었던 것이 추어탕의 효능이라고 볼 수 있다.

 狗猛酒酸(구맹주산)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 손님이 오려 해도 문 앞에 개가 사납게 짖어대면 손님은 들어오지 못하고 술이 오래되어 시어지는 법이지요. 그만큼 아랫사람을 잘 써야돼지요. ‘양지추어탕 정형순 사장’은 직원에게 친절이 생명이라고 늘 강조한다.

‘양지추어탕’을 찾는 고객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정 사장과 직원은 꼭 물어보기도 해 친절함이 묻어난다것을 볼 수 있다. 찿아오는 고객 한분한분 우리 가족이 먹는 다는 신념으로 정성을 다해 깔끔하고 맛있는 ‘토종미꾸라지’만을 고집하며 ‘추어탕진국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미꾸라지를 한문으로 추鰍라 하는데, 이는 물고기를 의미하는‘어魚’와 미꾸라지가 우는 소리인‘추秋’를 서로 합성한 의성어이다. 한편 가을(秋)에 먹는 미꾸라지가 통통하고 맛이 좋기 때문에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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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은 다진 마늘 풋고추.시래기와 채소 그리고 각종양념(된장,소금.고추가루.다진마늘 생강,들깨가루;후추가루)이 들어가는데 마지막으로 믹스기에 곱게 갈은 ‘미꾸라지’를 채에 걸러 각종양념과 재료를 가지고 특출한 방법으로 ‘추어탕을 만들어 낸다.

‘미꾸라지’가 들어가는 추어탕‘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무기질(미네랄) 고단백 칼슘이 듬뿍 들어 있어 장수식품으로 알려졌을 뿐 아니라.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주고 호흡기 점막을 튼튼하게 하며 감기 눈병 예방에 효과가 좋다. 요즘은 중국산이 많이 들어와 잡종까지 팔리고 있기 때문에 분별하기 힘들지만 ‘양지추어탕’ 정 사장은 국산 토종인 ‘국산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예전에는 시골 개울까 논 수로에 많이 잡곤 했는데 농약 등 때문에 미꾸라지가 줄어 잡기가 힘들다. 추어탕은 온몸 보신탕이라고 하며 보건 식품으로" 비"자 보호 "소화촉진"으로 과식해도 배탈 나지 않으며 아랫배가 찬대 좋고 변비 효과에도 특효가 있어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아 졌다고 말한다,

‘미꾸라지가 주원료인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동물이나 식물에서 보기 드문. 철분·회분·칼슘. 비타민이 풍부하여 자양 강정"식품으로 유명하다. 지방분은 고급불포화지방"이며. 콜레스테롤"을 녹여주고"고혈압 동맥경화·비만증·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었어 사시사철 미식가들의 기호식품으로 곽광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양지추어탕’집은 항상 미식가들로 분주하기만 하다,

찾아가는곳: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1-2양지상가1층 TEL 055=282=1237
출처 : 그대가 머문자리
글쓴이 : 남해설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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