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구입한 시판 제품으로 후루룩 군침 도는 봄맛 국수 한 그릇.
홍고추 ½개, 애호박 30g, 쑥갓·식용유 약간씩
재료:
행복을 담은 청(淸) 어묵 4종(사각·봉·볼 어묵 등) 200g,
방울토마토 50g, 빨강 파프리카 ½개, 풋마늘 1대, 풋고추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사각 어묵과
봉 어묵은 가로로 4등분한다.
2.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풋마늘과 풋고추는 3cm 길이로 자른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다.
3. 어묵,
파프리카, 풋마늘, 풋고추를 꼬치에 번갈아 끼운 뒤
마지막에 방울토마토를 끼운다. (사각 어묵은 M자 모양으로
끼운다.)
4. 꼬치에
올리브유를 바른 뒤 달군 팬이나 그릴에 굽는다.
국수에 넣을
재료가 특별히 없을 때 어묵을 활용해보자.
어묵을 가늘게 채 썰어 소면과 함께 먹으면
짭조름하면서 감칠맛 나는 어묵이 밋밋한 소면에 맛을 더한다.
국수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국물 내기.
멸치, 다시마 등으로 국물 내기 번거롭다면
시판 다시 팩을 추천한다. 물과 함께 다시 팩을 냄비에 넣고 끓인 뒤
국간장으로 간하면 완성. 양파나 생강 등이 있다면 함께 끓이면 더 좋다.
냉장고에
자투리 채소가 있다면 어묵과 함께 꼬치를 만들어
소면에 곁들이면 폼 나는 국수 메뉴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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