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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트에서 장 본 재료로 뚝딱 솔로의 폼 나는 국수 한그릇

요리조리쿡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14. 6. 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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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구입한 시판 제품으로 후루룩 군침 도는 봄맛 국수 한 그릇.

◆Recipe

어묵국수
재료: 소면 60g, 행복을 담은 청(淸) 사각 어묵 50g,

 

홍고추 ½개, 애호박 30g, 쑥갓·식용유 약간씩


맛국물: 시판 다시 팩 1개, 양파 20g, 생강 10g, 국간장 1큰술, 물 700mL

1. 다시 팩, 양파, 생강, 물을 냄비에 넣고 중간 불에서 15분 정도 끓인다.

2. 끓인 맛국물은 건더기를 건져내고 한 번 더 끓인 뒤 국간장으로 간한다.

3. 끓는 물에 소면을 삶은 뒤 찬물에 여러 번 씻어 녹말기를 제거한다.

4. 사각 어묵은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썬다.

5. 고추는 슬라이스하고 애호박은 채 썰어 식용유 두른 팬에 살짝 볶는다.

6. 소면과 채 썬 어묵을 섞어 그릇에 담은 뒤 국물을 붓고 홍고추, 애호박, 쑥갓을 올린다.

어묵꼬치


재료: 행복을 담은 청(淸) 어묵 4종(사각·봉·볼 어묵 등) 200g,

방울토마토 50g, 빨강 파프리카 ½개, 풋마늘 1대, 풋고추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사각 어묵과 봉 어묵은 가로로 4등분한다.

2.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풋마늘과 풋고추는 3cm 길이로 자른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다.

3. 어묵, 파프리카, 풋마늘, 풋고추를 꼬치에 번갈아 끼운 뒤

마지막에 방울토마토를 끼운다. (사각 어묵은 M자 모양으로 끼운다.)

4. 꼬치에 올리브유를 바른 뒤 달군 팬이나 그릴에 굽는다.

◆cooking tip


 

채 썬 어묵 더하기


국수에 넣을 재료가 특별히 없을 때 어묵을 활용해보자.

어묵을 가늘게 채 썰어 소면과 함께 먹으면

짭조름하면서 감칠맛 나는 어묵이 밋밋한 소면에 맛을 더한다.

시판 다시 팩 활용


국수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국물 내기.

멸치, 다시마 등으로 국물 내기 번거롭다면

시판 다시 팩을 추천한다. 물과 함께 다시 팩을 냄비에 넣고 끓인 뒤

국간장으로 간하면 완성. 양파나 생강 등이 있다면 함께 끓이면 더 좋다.

꼬치 만들기


냉장고에 자투리 채소가 있다면 어묵과 함께 꼬치를 만들어

소면에 곁들이면 폼 나는 국수 메뉴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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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대가 머문자리
글쓴이 : 바둑이친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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