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 개 | ||
해방 직후 일명 '할매 김밥'으로 유명한 이두익씨가 일본에서 충무로 건너와 당시 여수와 부산을 왕래하는 뱃손님들에게 김밥, 감자, 고구마 등을 판매하였다. 여름철 배를 타고 섬으로 떠나는 사람들에게 밥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밥과 반찬을 분리하여 판매한 것이 오늘날 충무김밥의 기원이 되었다 무김치는 잘 삭은 멸치젓갈에 갖은 양념을 넣어 하절기에는 1일, 동절기에는 일주일 이상 익혔다가 사용하며, 쭈꾸미 오징어 무침은 싱싱한 쭈꾸미와 갑오징어를 깨끗하게 씻어 약20분동안 물에 익힌 후 고춧가루,조선간장,파,마늘,참기름, 깨소금 등으로 잘 무쳐 반찬으로 사용하고 있다. |
바지락 솥 (0) | 2004.01.29 |
---|---|
마산의 명물 "미더덕 찜" (0) | 2004.01.29 |
경남 거제도 제일횟집과 천년의 미 (0) | 2004.01.29 |
경남 산청의 명물 (0) | 2004.01.29 |
식도락(食道樂)을 개설하 (0) | 2004.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