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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우리 일행끼리 맥주 한잔씩 들이키고 있었는데, 이들은 객장에 설치된 화면을 보면서 몸을 흔들어 가며 예사롭지 않은 행동들을 계속 보이고 있었다.
"아니 괜찮아요. 우리도 구경하다가 같이 춤을 출 수도 있으니 신경 쓰지 마세요"하고 대답하고 흥미로운 눈길을 그들에게 보낸다.
계속 공연(?)을 관람하다 그 일행들 중 한사람에게 "도대체 무슨 동호회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춤을 추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양재동에 있는 현대기아 품질총괄본부에 근무하는 회사동료들 중 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끼리 결성한 캔스웰(CANCEWELL)이라는 동호회라고 한다. 동호회 명칭은 '아 캔 댄스 웰(I can dance well)을 줄여 만든 것으로 이들은 몇차례 TV에도 소개된 바 있는 꽤 유명한 동호회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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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5 오전 11:48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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