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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아파트 현관 앞에 두 세 평 정도 되는 작은 화단이 있습니다. 그 화단 위에 봄부터 지금까지 갖가지 꽃들이 끊임 없이 피어나고 있네요. 따로 식물원에 가지 않아도 될만큼 다양하고 예쁜 꽃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일부러 가꾼 것인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그곳에서 자란 것인지 모르겠지만 오며 가며 꽃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저희 아파트 화단에 핀 꽃들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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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7 오후 1:09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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