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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때론 불량주부가 되고 싶다

요리조리쿡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4. 8. 1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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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도 때론 불량주부가 되고 싶다
남자 그리고 여자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배수원(suwon) 기자   
ⓒ2004 배수원
나의 마음을 흔들었던 드라마가 어제(15일) 막을 내렸다. 잘생기고, 돈 많고, 매너 좋은 데다가 모든 걸 포기하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남자주인공은 나의 마음을 환상으로 가득차게 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펄펄 살아숨쉬는 나의 현실은...

주말동안 끝내려고 했던, 다림질과 이불빨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젯밤 꿈에는 파리로 떠나는 꿈을 꾸었다.

딱, 일주일만 불량스러워지고 싶다.


2004/08/16 오전 9:22
ⓒ 2004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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