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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펄펄 살아숨쉬는 나의 현실은... 주말동안 끝내려고 했던, 다림질과 이불빨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젯밤 꿈에는 파리로 떠나는 꿈을 꾸었다. 딱, 일주일만 불량스러워지고 싶다. | ||||||||||||
2004/08/16 오전 9:22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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