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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푸른빛이 남아있는 넝쿨에 매달린 조롱박과 야금야금 익어 가는 누런 빛 땡감에도 가을빛이 완연합니다. 싱겁게 크기만 한 코스모스가 살랑대는 바람에 하늘거리듯 몸을 흔들어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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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0 오후 1:40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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