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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는 5년 전부터 겨울이 오면 어김없이 까마귀 떼가 찾아옵니다. 어스름 해가 질 때쯤이면 산에서 내려온 까마귀들이 송신주와 송전선을 중심으로 모여듭니다. 재미있게도 까마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까치도 상당수 섞여 사이좋게 앉아 있습니다. 칠월칠석을 기다리며 오작교라도 놓으려는 것은 아닐까요? | ||||||||||||||||||||||||||||||||||||||||||
2004/12/12 오전 2:07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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