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봄동…………100g 영양부추……40g 고추가루……3큰술 까나리액젓…2큰술 새우젓………1/2큰술 홍고추………1개 무(즙낸것)…30g |
양파…………1/8개 마늘(다진것)…1톨 대파(다진것)…약간 생강(다진것)…약간 참기름…………약간 깨소금…………약간 | |
|
| | |
 |
|
① 어린 봄동을 깨끗이 손질한다.(만약 봄동이 없을때는 겉절이를 준비해도 된다) ② 영양부추는 이물질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는다. ③ 어린 봄동은 손으로 먹기좋은 크기로 찢고 영양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④ 양념장을 만든다. - 고추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새우젓 1/2큰술. 홍고추 1개, 무 30g, 양파 1/8개, 다진 마늘, 대파, 생강 약간, 깨, 참기름 약간 ⑤ 깨끗하게 손질한 봄동과 영양부추는 체에 받혀 물기를 제거한다. ⑥ 양념장에 5번을 맛있게 무쳐낸다. | | |
출처 : http://www.gazaga.com/cooking/cooking_read.php?f_bcode=10&s_kind=&s_text=&food_no=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