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녹두 약 1C에 물 1C을 부어 찬곳에 두어 하룻밤 불린다.(5~6시간, 녹두 양의 두배가 될 때까지 불린다)
불린 녹두를 약간 거칠게 간 것에 김치는 물기를 제거하여 잘게 썰고 배추, 대파도 잘게 썰어 섞어 반죽한다.
반죽이 무를 경우에 찹쌀가루를 첨가한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두툼하게 놓고 위에 삼겹살 조각을 몇개 올린다.
전의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하여 한면이 다 익으면 뒤집어 익힌다.
삼겹살이 꾹꾹 씹히는 겉은 파삭하고 녹두의 구수함이 살아있는...배추와 김치의 시원 달콤함까지.

<출처;bellecys.egloos.투명장미>
| [스크랩] 표고버섯 소고기 장조림 (0) | 2011.08.04 |
|---|---|
| [스크랩] 가지 얼갈이 무침 (0) | 2011.08.04 |
| [스크랩] 굴 무침 (0) | 2011.08.04 |
| [스크랩] 알 감자 조림으로 !! (0) | 2011.08.04 |
| [스크랩] 신나는 여름휴가 핫썸머도시락 (0) | 2011.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