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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손자 우현이가 아래 앞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맑은 공기 마시며 시골에서 외할머니와 외삼촌과 함께 산답니다. 우현이는 엄마 아빠를 일주일에 한번 만납니다. 이제는 엄마 아빠 얼굴을 알아보고 마냥 웃습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우현이네 마당에 핀 꽃들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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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9 오후 5:48 ⓒ 2004 Ohmy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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