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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현이네 마당에 핀 꽃들

한국작가회의/[문학회스냅]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4. 6. 2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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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현이네 마당에 핀 꽃들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문명자(4315507) 기자   
외손자 우현이가 아래 앞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맑은 공기 마시며 시골에서 외할머니와 외삼촌과 함께 산답니다.

우현이는 엄마 아빠를 일주일에 한번 만납니다. 이제는 엄마 아빠 얼굴을 알아보고 마냥 웃습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우현이네 마당에 핀 꽃들을 보여 드립니다.

▲ 매발톱. 일반적인 것과는 다른 색입니다.
ⓒ2004 문명자
▲ 천목지황. 지난 4월부터 피기 시작했습니다. 색이 진하고 품위가 있습니다.
ⓒ2004 문명자
▲ 작약. 조용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엷은 분홍색이 단아함을 느끼게 합니다.
ⓒ2004 문명자
▲ 꿩의 비듬. 줄기가 매우 가늘고, 잎의 색깔이 좋습니다.
ⓒ2004 문명자
▲ 나리
ⓒ2004 문명자
▲ 야생 달맞이꽃. 매년 마당에서 월동합니다. 노란 색이 너무나도 맑고 깨끗합니다. 개화기가 짧은 것이 안타깝습니다.
ⓒ2004 문명자
▲ 수련. 청초하지요?
ⓒ2004 문명자
▲ 활련화. 정말로 화려합니다. 도시에서는 절대 이런 색깔이 나올 수 없습니다.
ⓒ2004 문명자
▲ 활련화
ⓒ2004 문명자
▲ 미니 벤지. 올 3월의 갑작스러운 폭설 속에서도 견뎌낸 꽃입니다.
ⓒ2004 문명자

2004/06/19 오후 5:48
ⓒ 2004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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