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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갈라춤' 공연 성황

한국작가회의/[문학회스냅]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2004. 11. 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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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스트레스 날려요"
[김용한의 문화현장] 청소년을 위한 '갈라춤' 공연 성황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김용한(news4u) 기자   
▲ 즐겁게 힙합,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광경(허진 안무)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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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조차도...(안무 김인옥)", 스트릿 댄스이기도 한 강선구씨가 춤을 추고 있다.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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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조차도...'의 한 장면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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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댄스(변인숙 안무), 남미의 독특한 춤의 세계를 김홍영, 박지현씨가 보여주고 있다.
ⓒ2004 김용한
지난 6일 봉산문화회관 대강단에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무용학과와 대구컨템포리 무용단 주최 청소년을 위한 춤 공연이 펼쳐졌다.

젊은 청소년들을 위한 힙합, 생활무용이 선보인 이 자리는 한방에 스트레스를 날려보낼 수 있을 정도로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행사장에는 어린 초등학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대거 참가해 춤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었다.

▲ '말없이 타련다(안무 김숙희)'의 한 장면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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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모습을 노래한 '어떤 날(장혜린 안무)'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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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규의 '외출' 작품 중에서...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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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에 걸린 사람들처럼 12시가 되면 움직여지고, 새벽이 되면 다시 그들은...(조원규의 외출 중)
ⓒ2004 김용한
일반 춤꾼들과는 달리 전문적으로 대학에서 춤을 배우는 학생들과 전문 춤꾼들이 펼치는 댄스의 향연이라서 그런지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 날 공연은 약 1시간 30분 가량 펼쳐졌다. 허진의 즐겁게 힙합, 이수연의 오타쟁이의 고백, 변인숙의 라틴댄스, 김숙희의 말없이 타련다, 장혜린의 어떤 날, 조원규의 외출, 배준석의 It is... 등 다채로운 춤 공연이 펼쳐졌다.

▲ 춤에 도취되어 그들은 무대를 열광적으로 만들었다.
ⓒ200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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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춤꾼이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해 주었다.
ⓒ2004 김용한
비록 많은 관객들이 객석을 채운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컨템포러리 무용의 장르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

2004/11/07 오후 2:58
ⓒ 2004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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