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요? 글쎄요.
어린 아이들이라 첫날은 그냥 시범요립니다.
봄야채 가득 챙겨서 향긋한 지짐 만들어 주어야죠.
썰고, 지지고, 부쳐서 양껏 챙겨주어야겠습니다.
직접 요리는 않지만 앞치마 둘러멘 우리 아이들 여간 귀엽지 않겠지요. 고사리 같은 손들모아 재미있는 한나절 될 것 같네요.
벌써 창밖에서 기웃거리는 고학년 아이들
키세워 부러운듯 벙글어지는 소리 들립니다.
고소한 냄새에 이끌리지 않는 사람 누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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