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아이가 희망이다
2019.05.14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희망
2019.03.21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삶
2018.10.16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희망이라는 약
2018.09.13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누룽지 할머니
2018.04.03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남겨둠의 미학
2017.05.08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단지 15분
2017.04.28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희망의 씨앗
2017.02.03 by 박종국_다원장르작가
내가 학교를 경영한다면-3 책 읽는 아이가 희망이다 나는 틈만나면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권한다. 책 읽는 아이가 희망이다. 독서는 알찬 사람을 만들고, 회의는 민속한 사람을 만들고, 작문은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그래서 허튼 시간도 결코 헛되이 보내지 말고 애써 책을 읽으라고 주문..
카테고리 없음 2019. 5. 14. 10:22
희망 토미라는 아이가 어머니를 잃었다. 토미의 아버지는 혼자의 힘으로 아들을 키우려 노력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토미는 심각한 청각장애를 가졌고, 그 때문에 말을 할 수도 없다. 가난한 노동자였던 토미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한 마땅한 교육도 해줄 수 없었다. 그 소식을 알게 된 한 ..
세상사는얘기/삶부추기는글 2019. 3. 21. 08:55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삶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자 한다. 그렇지만 그 행복의 조건이 자칫 물질적인 데만 치우친다.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 좀 더 예뻐지면 행복하다. 사랑을 하면 행복하다. 건강하면 행복하다. 멋진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 결혼 하면 행복하다. 아기가 생기면..
박종국에세이 2018. 10. 16. 16:39
희망이라는 약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 암에 걸린 소년이 누웠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다. 야구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
세상사는얘기/삶부추기는글 2018. 9. 13. 11:18
누룽지 할머니 한 고등학교 남학생. 집이 멀었던 그는 학교 인근에서 자취했다. 자취하다 보니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학교 앞 할머니 혼자 운영하는 식당에서 가끔은 밥은 사 먹기도 했다. 식당에 가면 항상 가마솥에 누룽지가 부글부글 끓었다. 할머니는 남학생이..
세상사는얘기/삶부추기는글 2018. 4. 3. 18:17
남겨둠의 미학 박 종 국 자비의 자살사건을 아십니까? 십여년 전 미국에서 벌어졌던 일 입니다. 알츠하이머 병과 관절염을 앓던 70대 노부부가 수십억 원의 재산을 자선 사업에 사용토록 하기 위해, 자신들의 질병을 버려둔 채 동반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곧 살신성인의 표본이기도..
박종국에세이 2017. 5. 8. 11:10
단지 15분 박 종 국 생명이 채 15분밖에 남지 않은 한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한 연극 <단지15분>을 보면 이러하다.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총명했다. 이후 뛰어난 성적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논문 심사도 극찬을 받았다. 이제 학위를 받을 날짜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 그의 앞날은 장밋..
박종국에세이 2017. 4. 28. 11:30
희망의 씨앗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사랑이 그렇고, 우정이 그렇고, 인생이 그렇다. 바꾸어 생각하면 그 아쉬움이 우리의 삶에 힘이 되어준다. 어느 상점에 불이 나 모든 게 다 타 버렸을 때 사람들이 주인에게 위로했다. 그러자 주인은 가만히 입을 열었다. "물론 ..
세상사는얘기/삶부추기는글 2017. 2. 3. 09:04